11월 1일부터 식당 카페 등 영업제한 풀리고 사적모임 10명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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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부터 식당 카페 등 영업제한 풀리고 사적모임 10명 가능할 듯

호빵이네 0 114

11월 1일부터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즉 '위드(with) 코로나'  가 시작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 공청회'에서 위드 코로나 초안을 공개했다.


 이 초안은 방역·의료 관계자, 시민단체, 소상공인 등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오는 29일 중대본 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11월 1일이면 현행 거리두기 연장 조치가 종료되며, 정부는 이 날을 위드 코로나 적용 시기로 잡고 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공청회에서 "코로나를 퇴치할 수는 없지만 위험과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안전하게 공존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이날 공개된 단계적 일상회복 로드맵에 따르면 일상 회복은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11월 1일에는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된다.  1단계가 6주간 이어진 후 12월 중순에는 대규모 행사가 가능한 2단계가 진행된다. 내년 1월에는 사적 모임 제한까지 모두 풀리는 '완전한 일상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단계에서는 유흥시설을 제외한 모든 시설이 24시간 문을 열 수 있고, 사적 모임도 10명까지 가능해진다. 그러나 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한 혜택이 늘어나면서 미접종자에게는 상당한 제약이 생길 전망이다. 



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13783&Newsnumb=20211013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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