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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483650), 외국계 매수 유입으로 주가 +3.31% 상승

코인개미 0 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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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483650)이 최근 3.31% 상승하며 외국계 자금의 매수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 회사는 프리미엄 비건 화장품 브랜드인 d'Alba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스트, 세럼, 크림, 마스크, 선크림 등 다양한 기초 화장품 제품을 선보인다. 이러한 성장세는 특히 신규 제품 라인인 d'Alba Signature의 런칭과 더불어 뷰티 디바이스 시장으로의 진출을 통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달바글로벌은 또한 프리미엄 비건 이너뷰티 브랜드 Veganery를 운영하여 홈뷰티기기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전체 매출의 대부분이 화장품 사업에서 발생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반성연 외 18.6%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M&G Investment Management Limited(7.23%), 코리아오메가프로젝트오호조합 외(7.2%), 우리벤처파트너스(6.37%)가 주요주주로 자리잡고 있다.

1월 23일 현재, 달바글로벌의 주가는 147,600원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일일 거래량은 102,142주에 달한다. 이 거래일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매도세를 보였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은 총 3,764주를 매도한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7,645주를 순매수했다. 1월 22일에는 주가가 +5.35% 상승한 147,600원을 기록했으며, 당시 가장 큰 매도 규모를 보인 개인 투자자는 88,720주에 달한다.

공매도 정보에 따르면, 이번 주의 공매도 비중은 3.25%로, 1월 23일 기준 총 4,953주가 공매도 거래로 기록되었다. 반면, 이전 거래일인 1월 22일에는 총 11,509주가 공매도로 거래되어 2.67%의 비중을 나타냈다. 이러한 공매도 세력은 주가 상승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투자자들의 주시가 필요하다.

현재 증권사들은 달바글로벌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내놓고 있으며, 평균 목표가는 210,000원으로 설정됐다. 메리츠증권은 이 회사의 목표가를 180,000원으로 조정했으며, NH투자와 KB증권은 모두 200,000원을 목표가로 제시했다. DB증권은 180,000원, 키움증권은 210,000원을, 유진투자와 교보는 각각 220,000원으로 높여 잡았다. 신한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도 각각 240,000원을 목표가로 설정해 주목을 받고 있다.

결론적으로, 달바글로벌의 외국계 투자자들의 매수 유입이 주가 상승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향후 제품 성장세와 이슈에 따라 더욱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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