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F랩스, 탈중앙화 선물 거래에서 실물자산(RWA) 비중 37% 도달
DWF랩스는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실물자산(RWA) 거래가 급증하고 있음을 발표했다. 최근 주식시장이 여전히 높은 인기를 끌고 있어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DWF랩스에 따르면, 지난 3개월 동안 선물 시장에서 주식의 시장 점유율이 크게 증가했으며, 이는 투자자들이 전통적인 증권사를 통한 관할권 규제의 제약을 피하고자 하는 움직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장외 거래 플랫폼을 활용해 실물자산에 투자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으며, 예를 들어, 스페이스X 프리IPO 주식이나 SK하이닉스와 같은 특정 종목에 접근하기 위해 크립토 기반의 대체 경로를 선택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DWF랩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7월, 글로벌 온체인 선물 거래에서 실물자산(RWA)의 비중이 37%를 넘어서며 단기 내 100% 성장한 성과를 거두었다는 것이다.
이번 분석에 따르면, RWA 기반의 무기한 선물은 주말 동안 기본 자산 가격 노출과 프리IPO 주식에 대한 가격 발견 기능을 확립하여 두 가지 유용한 사용 사례를 입증했다고 DWF랩스는 강조했다. 앞으로 거래소의 경쟁력은 단순한 거래량이나 초기 토큰 유통능력보다도 가격 결정 인프라와 라이선스 등의 뒷단 인프라가 더욱 중요하게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자산 거래의 확장은 기술적 진보와 함께 투자자의 새로운 수요를 반영한 결과라 할 수 있다. DWF랩스의 발표는 이러한 트렌드가 지속되는 한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 접근 방식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현재 주식시장은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는 탈중앙화 거래의 주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