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가상자산 거래소 광고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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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가상자산 거래소 광고 재개

호빵이네 0 41

구글이 가상자산 거래소와 지갑업체의 광고를 재개하기로 했다. 지난 2018년 일체 가상자산 관련 광고를 중단한다고 발표한지 3년만에 가상자산 관련 광고를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구글은 오는 8월 3일부터 미국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가상자산 거래소 및 지갑서비스 업체들의 광고를 허용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단 구글에 광고를 게재하려는 가상자산 기업은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감독국(fINcen)에 금융서비스사업자(Money Services Business)나 송급업자(money transmitter)로 미국 연방 혹은 주 단위의 승인을 받은 기업으로 제한된다. 또 가상자산공개(ICO), 탈중앙금융(디파이, De-Fi) 분야는 광고를 할 수 없다. 이와관련 미디어는 "미국 가상자산 애호가들은 곧 구글에서 가상자산 기업들의 광고를 보게 될 것"이라며 "바이낸스와 FTX는 미국 시장 확대를 위해 기꺼이 광고에 투자하고 있다"고 경쟁이 치열한 가상자산 시장 상황을 진단했다.


美 바이든 행정부, 랜섬웨어 공격 관련 가상자산 추적 나선다


미국 최대 송유관 업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이 사이버 공격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지 한달여 만에 세계 최대정육업체 JBS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가운데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랜섬웨어 공격에 가상자산이 악용되고 있는 실태를 조사하겠다고 나섰다. 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카린 장-피에르(Karine Jean-Pierre) 백악관 부대변인은 "바이든 대통령이 최근 잇따르고 있는 랜섬웨어 공격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범죄 수익을 추적하기 위해 가상자산의 이동 경로를 추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피에르 부대변인은 "랜섬웨어 퇴치가 바이든 행정부의 우선 순위"라며 "바이든 대통령은 랜섬웨어를 포함한 사이버 공격의 위험을 줄이기 위한 5가지 우선조치를 취하도록 행정명령을 내렸으며, 사이버 범죄에 악용된 가상자산 추적이 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30일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다고 보고한 육류 가공업체 JBS는 코스트코 등대형 유통업체에 육류를 공급하는 업체로 미국 소·돼지 도축량의 약 20%를 점유하고 있다.


中 바이징에서 디지털위안 실험 나서


중국이 베이징에서 중앙은행발행 디지털화폐(CBDC) 실험에 나선다. 총 20만명에게 31달러(약 3만4000원) 규모의 디지털위안을 지급하고 베이징 내 주요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은 6월 6일까지 디지털위안 실험에 참여할 베이징 시민을 모집한다. 중국 정부는 국민들이 디지털위안에 친숙해지고 실제 디지털위안 유통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찾기 위해 지난해부터 선전, 쑤저우 등에서 수차례 디지털 위한 실험을 진행해 왔다. 실험 방식도 온라인 거래, 오프라인 결제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 중이다. 국민들의 한편 중국 정부는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외국인들에게도 디지털위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유럽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없는 국가, 금융 통제력 상실 위험"


유럽중앙은행(ECB)이 "자국 통화의 디지털 버전(CBDC)을 발행하지 않기로 결정한 국가들은 금융 시스템과 통화 자율성 방면에서 위협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2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ECB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자체 디지털화폐가 없는 지역의 소비자, 기업들은 외국의 빅테크 기업 등 소수의 결제 서비스 제공 업체에 의존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중앙은행의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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