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상장피 관련 언론보도에 대한 빗썸의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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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상장피 관련 언론보도에 대한 빗썸의 입장입니다.

삥빵 0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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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o.1 가상자산 플랫폼, 빗썸입니다.

지난 6월 29일 방송된 ‘상장피’ 관련 뉴스 및 근래의 관련된 언론보도들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빗썸은 상장을 대가로 한 상장 비용을 일체 요구하지 않습니다.


언론을 통해 언급된 일명 ‘상장피'는 빗썸의 개발 · 운영비와는 명백히 다릅니다. 

언론에서 흔히 언급되는 ‘상장피'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공식적으로 내려진 바는 없으나, 언급될 때의 논지 및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하면 ‘거래소 상장의 조건이 되는 금전 지급'의 의미로 보여지며, 정상적으로 상장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는 흠결이 있는 코인/토큰을 상장시키기 위한 대가성 금전, 혹은 상장을 담보로 재단에게 수취하는 과도하고 명목 없는 대가성 금전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빗썸은 공개된 상장심의 기준에 따라 상장을 진행해왔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상장 결정을 위한 심사에 댓가성 금전 지급 여부가 판단 기준이 된 일이 없습니다. 

언론에서 언급된 개발 · 운영비의 경우 빗썸의 프로세스에 따라 상장 심사가 완료되어 이미 상장이 결정된 가상자산에 대해, 재단에게 해당 가상자산을 상장하고 운영하는데 투입되는 서버 증설 및 지갑 관리, 데몬 관리 등을 포함한 인프라 비용 / 인건비용 등 실제 소요되는 금액을 청구한 것이며, 상장 심사 완료 후 재단과 협의를 통해 금액이 결정이 되고, 소요 비용 내역 역시 투명하게 재단에 제공합니다.  


■ 개발 · 운영비 수취 기간 및 주요 항목 

개발 및 운영비는 상장이 확정된 재단에 대하여 한시적(2020년 7월 30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으로 홈페이지에 명시한 내용으로 계약이 진행된 바 있습니다. 

이는 당시 홈페이지에 해당 비용의 청구가 있음이 홈페이지에 공개가 되어 있으므로 ‘몰래 수취한 상장피’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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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당시 홈페이지 내 상장프로세스 화면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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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청구된 금액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를 통해 계약서와 세금계산서 등을 발행하였고, 관련된 세금 또한 모두 성실히 납부하였습니다.

또한, 일부 언론에서 마케팅 비용에 대한 언급도 있었습니다. 

마케팅 비용은 마케팅을 희망하는 재단에 한하여 진행하였으며, 마케팅이 종료된 이후 잔여 수량을 모두 프로젝트 측에 반환하는 조건으로 계약하였습니다. 마케팅 비용으로 지급되는 모든 가상자산은 오직 해당 가상자산에 대한 마케팅 활동에만 사용되며, 이벤트 등을 통해 모두 고객들에게 지급되고 최종적으로 빗썸이 소유하거나 매도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즉, 재단의 요청에 의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마케팅 비용이며, 이를 빗썸이 수취했다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빗썸은 어떠한 명목으로도 상장을 조건으로 하는 상장 수수료(상장피)를 요구하지 않아 왔으며, 이와 관련한 억측이나 근거 없는 비방에 대해서는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회원님들께 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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