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드(299660), 주가 상승폭 확대 -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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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299660), 주가 상승폭 확대 - 7.34%

코인개미 0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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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299660)의 주가는 최근 7.34% 상승하며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셀리드는 연구 중심의 항암 면역 치료백신 개발에 전문화된 바이오벤처 기업으로, CeliVax와 Ad5/35라는 두 가지 기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들은 각각 항암 면역 치료백신과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기반 감염병 예방 백신에 활용된다. 셀리드는 자사의 두 가지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BVAC-C, BVAC-B, BVAC-P, BVAC-M의 네 가지 주요 파이프라인이 주목받고 있다.

BVAC-C는 자궁경부암, 두경부암, 항문암, 성기암을, BVAC-B는 위암과 유방암을, BVAC-P는 전립선암과 뇌종양을, BVAC-M은 흑색종, 폐암, 대장암, 췌장암 등을 대상으로 하는 치료제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셀리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추가 접종 백신인 AdCLD-CoV19-1 OMI도 개발 중에 있다.

회사의 최대주주는 강창율 외 15.9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2025년 3월 13일에 업데이트된 정보에 따르면, 셀리드는 향후 더욱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8,400,000주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 유상증자는 운영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며, 예정 발행가는 2,875원이다. 청약은 2025년 6월 16일과 17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상장은 2025년 7월 7일로 예정되어 있다.

최근 셀리드는 2025년 4월 15일에 코로나19 백신 벡터 플랫폼 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반면, 2025년 3월 19일에는 241.5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으로 인해 주가가 급락한 바 있다.

셀리드는 현재 면역 항암제와 코로나19 백신 개발 관련된 테마주로서, 향후 미국 임상 종양 학회(ASCO)와 세계 폐암 학회(WCLC), 유럽 종양학회(ESMO) 등에서의 발표가 기대된다. 이러한 기업의 활동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셀리드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모집단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을 통해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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