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그룹, 1200명 임직원 가족과 함께한 ‘2025 피크닉데이’ 성료
코인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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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14:15
상상인그룹은 지난 5월 26일 경기도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개최한 ‘2025 피크닉데이’를 통해 약 1200명의 임직원 가족이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모회사 상상인과 상상인증권,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상상인선박기계 등 여러 주요 계열사가 함께 참여하여 하나의 커다란 가족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 일정에는 태권 퍼포먼스, 버스킹 공연, 매직 버블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었으며, 이로 인해 참가자들은 따뜻한 봄 날씨 아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임직원들은 자연을 걸으며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는 상상인그룹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의 일환인 ‘걷기 프로젝트’와 연계되어 진행되었다.
상상인그룹은 '출근하고 싶은 회사', '가족이 행복한 회사',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경영 이념으로 삼고 다채로운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주 4.5일제를 도입하여 직원들이 주 36시간 근무 체제를 통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자기 개발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상상인그룹은 계절마다 신선한 제철 음식을 직원 가정에 제공하고 있으며, 자녀 출산 시 축하금과 자녀 수당, 대학 입학 지원금 등을 지급하여 가족 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직원들은 종업원 대여금과 자격증 수당, 업무 관련 연수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개인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이러한 기업 문화는 임직원 만족도가 회사의 성과로 이어진다는 경영 철학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유준원 상상인그룹 대표는 “임직원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건강하고 행복한 기업 문화를 만들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이처럼, 상상인그룹의 ‘2025 피크닉데이’는 단순한 사내 이벤트를 넘어 직원의 복지와 환경을 고려한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노력은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