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홍콩 씨틱메탈과 113억원 규모 구리 블리스터 공급 계약 체결

홈 > 코인 > 실시간 뉴스
실시간 뉴스

피노, 홍콩 씨틱메탈과 113억원 규모 구리 블리스터 공급 계약 체결

코인개미 0 451
10feccdb10055a2f99b4363ebe826863_1726120522_8362.png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인 피노가 새해 초부터 홍콩의 CITIC Metal Limited와 총 113억원 규모의 구리 블리스터 공급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 구리 블리스터는 98~99%의 순도를 가진 구리화합물로, 정제 과정을 통해 고순도 금속 구리로 가공된다.

피노는 지난 30일에도 같은 홍콩 기업과 26억원 규모의 구리 블러스트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해 8월 이후, 피노는 지속적으로 CITIC Metal과 이차전지 원재료 공급 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하며 누적 계약액이 200억원을 넘어섰다. 이는 피노의 신사업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회사의 관계자는 "연초부터 대규모 이차전지 원재료 공급계약 체결을 통해 신사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양극재의 핵심 소재인 전구체를 포함한 이차전지 소재 및 원재료 분야에서 비약적인 외형 성장과 사업 기반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비전은 피노가 최근 이차전지 소재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젊은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피노는 지난해 9월 엘앤에프와 니켈·코발트·망간(NCM) 전구체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12월에는 포스코퓨처엠의 합작사인 C&P신소재의 지분을 확보하는 등 이차전지 소재 사업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피노가 이차전지 원재료 및 소재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와 같은 공급계약 체결은 피노의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이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입증하며, 향후 이차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피노는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며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Linked Image
0 Comments

공지사항


광고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