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 공모가 1만1000원 확정…수요예측 경쟁률 368.45대 1 기록
코인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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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15:30
로킷헬스케어가 최종 공모가를 1만1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가는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을 통해 결정되었으며,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총 1104개 기관이 참여하여 평균 경쟁률이 368.45대 1에 달했다.
이번 수요예측에서 주문의 40.04%가 공모가 하단인 1만1000원에 집계되었고, 31.88%는 하한가 미만으로 주문을 넣었다. 반면, 공모가 상단인 1만3000원 이상의 주문을 넣은 기관은 27.18%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시장에서 로킷헬스케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준다.
로킷헬스케어는 AI 기반 재생치료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2012년에 설립되었다. 회사는 환부를 자동으로 모델링하는 AI 기술을 바탕으로 맞춤형 패치를 제작할 수 있는 3D 바이오 프린터와 초개인화 바이오잉크 제작 키트를 개발하여 장기재생 플랫폼을 상용화하였다. 현재 로킷헬스케어는 피부암, 화상, 연골, 신장 등 다양한 치료 분야로 장기재생 플랫폼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SK증권을 통해 일반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며, 상장은 5월 12일로 예정되어 있다. 로킷헬스케어의 최근 성장은 기술 혁신과 시장 수요를 반영하는 것으로, 향후 재생의료 분야에서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로킷헬스케어의 공모가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회사의 성장 전략과 지속 가능한 발전 가능성이 보다 자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이러한 요소들은 로킷헬스케어의 미래 전망을 밝게 하고,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