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의료 플랫폼 ‘여신티켓’, 코스닥 상장 계획 발표…신한증권 주관사로 선정
코인개미
0
309
2025.04.29 13:30
피부 시술 정보 플랫폼인 ‘여신티켓’을 운영하는 패스트레인이 코스닥 상장을 위해 신한투자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패스트레인이 K뷰티 산업에서 에이피알과 같은 주요 기업공개(IPO)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신한투자증권의 경험을 높게 평가한 결과이다.
패스트레인은 2016년에 설립되어 피부 시술 정보를 전문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인 여신티켓을 운영해 왔다. 특히, 지난해 4분기부터는 흑자 전환에 성공하여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했다. 회사를 이끄는 이승우 대표는 “패스트레인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튼튼한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상장을 통해 그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패스트레인은 국내 피부 미용 시장의 거래액 증가와 의료 관광 수요의 상승세에 힘입어 매 분기 영업 이익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피부 미용 시장의 영향력과 함께 의료 관광 산업의 활성화가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여신티켓은 사용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피부 시술 정보를 제공하여, 의료 서비스 선택 시 도움이 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들은 다양한 피부 시술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비교하고, 자신에게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패스트레인의 이번 상장 추진은 K뷰티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로, 향후 더욱 많은 투자자들과 고객들이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비전은 상장을 통해 더욱 확장될 것으로 보이며, 패스트레인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