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가 매수 현황, 에테나(ENA) 1위… 일부 알트코인 과매도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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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가 매수 현황, 에테나(ENA) 1위… 일부 알트코인 과매도 신호

코인개미 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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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액 자산가들 사이에서의 매수 트렌드에서 에테나(ENA)가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하며, 체인링크(LINK)와 테더(USDT)와 같은 메이저 자산이 상위 리스트에 오르는 모습이 나타났다. 특히 매버릭 프로토콜(MAV)과 앱토스(APT) 등 특정 알트코인은 상대적으로 낮은 상대 강도 지수(RSI) 수치로 인해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음을 보여준다. 이는 고액 투자자들이 선정적으로 자산을 매수하는 한편, 일부 개별 종목의 단기 가격 하락이 동시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자산가들이 보유한 주요 자산에 관한 현황을 살펴보면, 어제 기준으로 빗썸에서 자산 규모가 가장 큰 투자자들은 에테나(ENA)를 약 11%의 비중으로 매수했다. 그 뒤를 이어 체인링크(LINK)가 9%, 테더(USDT)가 8%를 기록했으며, 시바이누(SHIB)와 카이아(KAIA)는 각각 7%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이런 데이터는 빗썸 플랫폼에서 상위 자산가들의 순매수 금액 비중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메이저 자산과 유동성 높은 자산에 대한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도 일부 자산에서 과매도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빗썸에서 측정된 데이터에 따르면, 매버릭 프로토콜(MAV)의 상대 강도 지수는 2.01%로, 앱토스(APT)는 2.33%, 솔브 프로토콜(SOLV)은 2.45%, 엑스테리오(XTER)는 4.22%, 바이오 프로토콜(BIO)은 4.27%로 모두 RSI 30 이하의 과매도 구간에 위치하고 있다. 이러한 수치들은 투자자들에게 매도 압력이 클 수 있으며, 저점에서 매수 기회를 엿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소위 고액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에테나(ENA)는 특히 시장에서 긍정적인 수요를 보이고 있으며, 메이저 자산의 선호도는 자산가들의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의 시장 동향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일부 알트코인이 과매도 상태에 진입한 현상은 단기적인 가격 변동과 함께, 더욱 강한 변동성을 예고하는 신호로도 분석될 수 있다. 고액 투자자들이 특정 자산에 대한 입장을 정하게 될 경우, 이들 각각의 자산에 미치는 영향력은 클 것이며, 이는 전체 시장 흐름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결국 현재의 자산가 매수 흐름은 그들이 선택한 자산에 주목해야 하며, 이러한 매수 전략이 향후 시장에서 어떻게 반영될지가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시장의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높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과매도 신호를 기반으로 신중한 전략을 세워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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