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체인, ROI 7.95배 기록…패러다임은 1.89배로 주목

암호화폐 시장에서 베라체인(Berachain)이 7.95배의 투자 수익률(ROI)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패러다임(Paradigm)도 1.89배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들 프로젝트는 현재 암호화폐 프로젝트·펀드·플랫폼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체인브로커에 따르면, 29일 기준으로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3조9400억 달러에 달하며, 24시간 거래량은 1380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은 11만1521달러, 이더리움은 44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디파이(total value locked, TVL)에서는 이더리움(271억 달러), 트론(54억5000만 달러), BNB 체인(46억7000만 달러), 아비트럼(24억2000만 달러), 옵티미즘(8억8900만 달러) 순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주요 거래소의 24시간 거래량은 바이낸스가 216억 달러로 가장 많고, 뒤이어 MEXC 글로벌(42억1000만 달러), 업비트(42억1000만 달러), 비트겟(40억7000만 달러), 바이비트(36억8000만 달러) 순이다.
베라체인은 총 3566개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중에서 687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투자 수익률 7.95배를 달성하여 '오늘의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 사용자 관심 기준으로는 아비트럼(1억2400만 달러), 솔라나(2560만 달러), 온도파이낸스(4900만 달러), 레이어제로(2억6700만 달러)가 상위에 랭크 되어 있다.
일간 상승률이 특히 두드러진 프로젝트로는 Tenet(+168.0%), Pump AI(+116.0%), Avalanche DeFi A.g.g(+44.4%) 등이 있으며, 32개 암호화폐 섹터 중에서는 팬토큰이 ROI 0.51배로 선정되었다.
오늘의 펀드인 패러다임은 417개 등록된 크립토 펀드 중 198개가 상승세를 보이며, 사용자 관심 기준 상위 펀드는 바이낸스 랩스(3.54배)와 a16z(6.76배)로 확인됐다. 최근 각기 다른 펀드에서 강세를 보인 종목으로는 블러(+5.29%), 코스모스(+5.02%) 등이 있다.
아발런치(Avalaunch)는 론치패드 플랫폼 부문에서 오늘의 플랫폼으로 선정되었으며, 0.202배의 ROI를 기록하였다. 이 플랫폼의 최근 프로젝트로는 파라다이스 타이쿤(1.36배), 스테이블 잭(0.0배) 등이 있으며, 평균 ROI는 0.202배, 평균 최고 수익률은 18.8배로 집계되었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투자 성과는 계속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앞으로의 시장 변화와 각각의 프로젝트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