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사상 최초로 11만9천 달러 돌파…12만 달러에 손에 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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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상 최초로 11만9천 달러 돌파…12만 달러에 손에 닿다

코인개미 0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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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며 처음으로 11만9천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12만 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이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미국의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3일(현지시간) 오전 11시 22분에 이전 대비 1.37% 상승한 11만9천49달러로 거래되었습니다. 이 수치는 지난 11일 기록한 이전 최고가인 11만8천800달러를 초과한 것입니다. 같은 날 오후 3시 30분에는 11만9천500달러까지 올라 장중 최고치를 갱신하기도 했습니다.

비트코인은 9일에 처음으로 11만2천 달러를 돌파한 뒤 탄력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5월 22일 이후로 계속해서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매도세다운 전환점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다시 상승세에 올라 시장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트코인의 급등에 대한 배경에는 미국 의회의 '크립토 위크'(Crypto Week)에 대한 기대감이 주요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미 하원은 이번 주에 스테이블코인 관련 '지니어스'(GENIUS) 법안을 포함해 총 3건의 암호화폐 관련 법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법안이 통과될 경우, 트럼프 행정부의 친암호화폐 정책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프렌치 힐 미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장(공화당·아칸소)은 이번 주를 '크립토 위크'로 명명하며, 암호화폐 규제의 프레임워크 조정에 속도를 더할 것이라 밝히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이날 오전에 한때 2.99% 상승하여 3천 달러선을 회복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이후에는 다소 조정이 이루어져 2천900달러 중후반에서 거래 중입니다. 엑스알피(XRP)도 2.90달러까지 상승하며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고, 현재는 약 2.8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엑스알피는 최근 급등으로 인해 스테이블코인 테더를 제치고 시가총액 3위에 올라섰습니다. 비트코인의 11만9천 달러 돌파는 암호화폐 시장에 목적과 기대감을 더욱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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