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O와 SEDA 신고점 경신, OAS와 DORA 신저점 하락
암호화폐 시장에서 컴테크골드(CGO)와 세다프로토콜(SEDA)이 동시에 최고가(ATH)를 경신하면서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현재 CGO의 가격은 139.81달러로, ATH는 140.40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약간의 하락률인 -0.41%를 보이고 있다. 세다프로토콜 역시 현재가 0.0801달러로 ATH 0.0811달러에 도달했다가 -1.26% 감소하였다. 엑스핀네트워크(XPIN)도 0.00276달러로 ATH인 0.00281달러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2.03%의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이 세 종목은 최근 증가한 거래량 덕분에 시장의 회복 흐름을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컴테크골드는 금 기반 자산의 강세를 반영하여 안정적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오아시스(OAS)와 도라(DORA)는 신저점(ATL)을 경신하며 약세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오아시스는 현재 0.00563달러로 ATL인 0.00560달러에 도달하며 +0.49%의 상승률을 보인다. 도라의 현재가는 0.0497달러로 ATL과 동일한 가격에서 +0.003%의 소폭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 두 종목은 올해 최고점(ATH) 대비 90% 이상 하락했으나 여전히 저점 대비 반등 폭이 미미하여 향후 생태계의 확장성과 거래량 회복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가총액에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바이낸스코인(BNB), XRP, 솔라나(SOL)이 상위 5종목에 자리하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은 108854달러로 ATH 126038달러에 비해 -13.6% 하락한 상태이며, 이더리움은 3930달러로 ATH 4948달러에서 -20.6% 감소했다. 바이낸스코인은 현재 1150달러이고 ATH 1369달러와 비교해 -16% 하락한 반면, XRP는 2.35달러로 ATH 3.84달러 대비 -38.9% 하락한 모습이다. 솔라나는 현재 186.57달러로 ATH 293.65달러와의 차이는 -36.5%에 달하고 있다. 주요 시가총액 종목들이 조정 구간에 머무는 동안에도 장기적으로는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BNB는 가장 안정적인 흐름으로 회복세를 보여 앞으로 시장이 반등할 때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
현재 국내에서 트렌딩하는 종목으로는 엔소(ENSO), 유엑스링크(UXLINK), 시럽(SYRUP), 마이네이버앨리스(ALICE), 월드리버티파이낸셜USD(USD1)가 있다. 엔소는 현재 2.30달러로 ATH 3.95달러에 비해 -41.7% 떨어진 상태 및 ATL은 2.15달러로 +6.91% 상승했다. 유엑스링크는 현재 가격 0.116달러로 ATH 3.73달러에서 -96.9% 하락했지만 ATL 0.0367달러에 비해 +215.3% 상승했다. 시럽은 0.417달러로 ATH 0.655달러에서 -36.3% 하락하였고 ATL 0.0854달러에 비해 +388.6% 상승했다. 마이네이버앨리스는 0.376달러로 ATH 37.31달러에서 무려 -99% 하락했고 ATL 0.237달러에 비해 +58.6% 상승했다. 마지막으로 월드리버티파이낸셜USD는 현재 1.000달러로 ATH 1.11달러에서 -9.84% 하락하며 ATL 0.945달러에 비해 +5.83% 상승하고 있다.
최근 알트코인 시장에서 많은 종목들이 ATH 대비 큰 하락폭을 겪고 있지만 저점 대비 반등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