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주간 동향] 옵저버·아이큐 급등, 리스크·아이오타 매수 강도 500%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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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주간 동향] 옵저버·아이큐 급등, 리스크·아이오타 매수 강도 500% 기록

코인개미 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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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코인 시장에서는 옵저버(OBSR)와 아이큐(IQ)의 주가가 각각 +100% 상승하며 두 자릿수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이들은 BTC 시장에서 강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주간 상승률 TOP 1위와 2위를 차지한 가운데, 랠리(RLY), API3, 플록(FLOCK) 또한 각각 +100%에 가까운 성과를 남기며 3위에서 5위까지의 자리를 확보하였다. 이는 글로벌 투자 심리의 회복과 더불어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활발한 거래 분위기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알트코인 시장에서도 강세가 돋보인다. 최근 1주일간 퀀텀(QTUM)이 +18.10% 상승하며 주간 강세 흐름을 이어갔고, 에이브(AAVE)도 +17.41%의 성장을 기록했다. 이어 네오(NEO)와 아비트럼(ARB), 펭지펭귄(PENGU)도 각각 +13.90%, +13.81%, +10.09%의 증가율을 보이며 알트코인 시장의 활기를 나타냈다.

하지만 매수 체결 강도에서도 주목할 만한 지표가 나타났다. 리스크(LSK), 아이오타(IOTA), 아르고(AERGO), 셀로(CELO), 메디블록(MED)은 모두 각각 500%의 일 매수 체결 강도를 기록하였다. 이는 해당 시간대에 집중적인 매수세가 형성되었음을 의미하며, 최근 급격한 가격 상승과 함께 실시간 거래에서의 수요가 많았음을 시사한다.

반면, 매도 체결 강도에서는 스트라티스(STRAX), 아카시네트워크(AKT), 레이븐코인(RVN) 등이 0% 언저리의 수치를 기록하며, 매도 주문 소화가 어려운 상태를 드러냈다. 이는 매수세가 실종된 것이나 시장 체결이 부족한 상태로, 투자자들이 신중하게 시장을 바라봐야 함을 의미한다.

총평하자면, 이번 주에는 특정 알트코인과 BTC 시장에서의 강력한 매수 세가 극대화된 반면, KRW 마켓에서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 변동성이 커진 시장에서의 전략은 분할 매수와 신중한 접근이 필수적이며, 현재의 시장 흐름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투자자들은 알트코인의 급등과 안정적인 클래식 코인 중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고민해야 할 시점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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