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억5900만원, 이더리움 600만원, 리플 4000원… 암호화폐 시세 혼조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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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5900만원, 이더리움 600만원, 리플 4000원… 암호화폐 시세 혼조세 지속

코인개미 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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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암호화폐의 시세가 8월 21일 오후 기준으로 혼재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113,719.99달러(약 1억5,911만 원)로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24시간 변동률은 0.04%에 지나지 않으며, 최근 1주일 간 -6.68%, 30일 기준으로는 -3.52%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60일 및 90일 기준으로는 각각 10.67%와 2.88% 상승하여, 중장기적으로는 아직 부정적인 추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거래량은 약 93조 원에 달하고 있으며, 유동성은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그런 반면, 비트코인은 뚜렷한 상승 동력이 결여되어 있으며 박스권에서의 지속적인 등락이 우려된다.

이더리움은 4,300.04달러(약 601만 원)로 가격이 회복되며, 단기적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24시간 기준으로는 2.53%, 30일 기준으로는 16.28% 상승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인다. 반면 최근 7일 기준으로는 -9.87% 하락세를 기록했다. 특히 60일과 90일 기준의 상승률은 각각 88.02%, 61.72%로 높아, 이더리움이 시장 상승세를 주도하는 핵심 자산으로 인식되고 있는 이유이다. 따라서 이더리움이 단기 반등세를 유지한다면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리플의 경우, 현재 2.91달러(약 4,071원)로 가격이 약간 상승했지만 뚜렷한 반등 없이 정체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24시간 변동률은 0.82%로 소폭 상승에 그친 가운데, 최근 7일 및 30일 간 각각 -10.95%, -16.09% 하락세로 전체 암호화폐 시장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60일 기준으로는 39.58%, 90일 기준으로는 20.24% 상승한 점에서 중장기 트렌드에서는 여전히 투자심리를 유지하고 있다.

바이비트에 따르면 현재 수익 구간에 있는계정 수는 419건으로, 손실 구간 99건보다 현저히 많아 최근의 단기 반등 흐름이 전반적인 시장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나타낸다. 수익 구간이 손실 구간보다 4배 이상 많은 상황은 최근 시장 상승세가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추세는 이더리움 관련 레버리지 매매 전략이 단기 수익 실현을 주도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비트코인의 보합세와 리플의 조정 흐름에도 불구하고 수익 포지션 비중이 높은 것은 지난 하락세에서 매수한 포지션이 안정적인 수익을 거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수익 규모가 제한적이라는 점은 단기적으로 조심스럽지만 긍정적인 시장 심리가 우세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현재의 시장 구조는 이더리움의 주도적 역할, 리플의 회복력, 비트코인의 안정성에 의해 재편될 여지가 남아 있어, 암호화폐 가격 전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이더리움은 4% 급등하며 기술적 및 심리적 강세 흐름을 주도했다. 대형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매집과 ETF의 승인 이후 긍정적인 투자 심리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그리고 솔라나 기반의 'YZY' 밈코인은 단 몇 시간 만에 6800% 폭등하여 밈코인 시장에 대한 투기적 수요가 재차 부각됐다. 하지만 YZY의 70% 이상의 물량이 카니예 웨스트 본인 소유라는 점에서 지나친 중앙화 구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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