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생태계, 여전히 역프리미엄 지속…거래소 지갑에 대규모 USDT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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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생태계, 여전히 역프리미엄 지속…거래소 지갑에 대규모 USDT 유입

코인개미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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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네트워크는 최근 역프리미엄이 -1.27%에 달하는 상황에서도 송금 활동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저평가'와 '유입' 신호가 동시에 포착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19일 오전 8시 기준, 업비트 데이터랩의 분석에 따르면 이더리움 기반으로 상장된 103개 자산 중에서 중립 범위에 위치한 자산이 52개로 가장 많았고, 저평가 자산은 47개, 고평가 자산은 4개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전체 자산의 대다수가 적정가 또는 저평가 상태에 놓여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매우 저평가 상태에 있는 자산으로는 루프링(LRC), 일드길드게임즈(YGG), 퀴즈톡(QTCON), 랠리(RLY)가 있으며, 저평가 자산으로는 베이직 어텐션 토큰(BAT), 포르타(FORT), 모카네트워크(MOCA), 엑셀라(AXL), 크로미아(CHR)가 확인되었다. 반면, 고평가 자산에는 맨틀(MNT), 이더리움(ETH), 펜들(PENDLE), 체인링크(LINK)가 포함된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평균 온체인 프리미엄은 -1.27%로, 이는 전일 대비 5.91%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이러한 역프리미엄은 블록체인 상에서 거래 시 발생하는 현상으로, 시장 참여자들에게 매력적인 매입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프리미엄이 발생하는 자산으로는 리저브라이트(RSR, +7.88%), 카르테시(CTSI, +2.93%), 옴니네트워크(OMNI, +2.32%), 에이프코인(APE, +1.66%), 신세틱스(SNX, +1.52%) 등이 있다. 반면, 역프리미엄 상태인 자산으로는 덴트(DENT, -31.35%), 랠리(RLY, -14.09%), 스카이프로토콜(SKY, -3.40%) 등이 있으며 이는 다소 우려를 불러일으킨다.

이더리움 기반으로 상장된 108개 자산 중 송금 거래량이 전일 대비 증가한 자산은 58개에 달하고, 감소한 자산은 50개로 나타났다. 이는 전반적으로 온체인 송금 활동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송금 거래량이 매우 낮은 자산으로는 밸런스(EPT), 아르고(AERGO), 디카르고(DKA), 사하라에이아이(SAHARA), 커널다오(KERNEL) 등이 있으며, 낮은 수준의 자산에는 이뮤터블엑스(IMX), 스테이터스 네트워크 토큰(SNT), 팩스 달러(USDP), 온도 파이낸스(ONDO), 스페이스 아이디(ID)가 포함된다. 보통 수준으로는 포르타(FORT), 타이코(TAIKO), 에이피아이쓰리(API3), 펜들(PENDLE), 베이직 어텐션 토큰(BAT)이 나열되며, 높은 수준에는 체인링크(LINK), 스카이프로토콜(SKY), 아이젝(RLC), 뱅코르(BNT), 오리진 프로토콜(OGN)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매우 높은 활동성을 보이는 자산으로는 뉴메레르(NMR), 카르테시(CTSI), 크로미아(CHR), 사이버(CYBER), 라이브피어(LPT)가 있다.

공식 거래소 지갑에 가장 많이 입금된 자산은 테더(USDT, 4,850.09억 원)로, 뒤를 이어 이더리움(ETH, 672.36억 원), 에텔타(ENA, 226.48억 원), 체인링크(LINK, 37.98억 원), 맨틀(MNT, 28.53억 원) 등의 순이었다. 이와 함께 이더리움 상위 지갑에서는 이더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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