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이더리움, 비트코인 장기 상승 기대감 쌓여…100만 달러 전망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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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이더리움, 비트코인 장기 상승 기대감 쌓여…100만 달러 전망 제시

코인개미 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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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이 최근 강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XRP, 이더리움, 비트코인과 같은 주요 암호화폐들에 대한 장기적인 상승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XRP는 주요 저항선을 돌파한 이후, 3.60달러(약 5,004원) 돌파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으며, 이더리움(ETH)은 오는 2028년까지 2만 5,000달러(약 3,475만 원)로 상승할 수 있는 전망이 나왔다. 또한 비트코인(BTC)은 미국의 경제 정책 방향에 따라 100만 달러(약 13억 9,000만 원)에 도달할 가능성에 대한 예측도 제기되어, 시장 투자 심리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최근 자신의 SNS에서 XRP가 3.27달러(약 4,550원) 저항선을 재검토하면서 강세 전환의 신호를 명확히 드러냈다고 언급했다. XRP는 오랜 기간 횡보세를 보였으나 현재 3.2달러대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다음 주요 저항선으로는 3.37달러(약 4,676원), 3.51달러(약 4,879원), 최종 목표인 3.60달러(약 5,004원)가 남아 있다. 마르티네즈는 이러한 차트 상 흐름이 뚜렷하기 때문에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스탠다드차타드은행(Standard Chartered)은 이더리움의 향후 가치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그들은 2025년 말 목표가로 7,500달러(약 1,042만 원)를, 2028년 말에는 2만 5,000달러(약 3,475만 원)까지 상승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전망은 기업들이 보유할 이더리움의 규모가 304억 달러(약 42조 2,56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더욱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현재 이더리움의 보유량은 75억 9,000만 달러(약 10조 5,651억 원)에 불과하며, 비트마인이 이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인 220억 달러(약 30조 5,800억 원)를 구매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는 이더리움의 장기적 성장 동력으로 디파이(DeFi) 활용, 스테이킹 유동성 개선, 기관 수탁 인프라 확장을 주목하고 있다.

또한,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의 창립자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는 비트코인의 100만 달러(약 13억 9,000만 원) 상승 가능성을 제기하면서도 그에 따른 조건에 대해 경고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최근 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의 무제한적인 재정 지출과 통화 발행이 지속된다면 미국 달러의 신뢰는 상실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극단적인 가치 저장 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노보그라츠는 “상승하는 비트코인 가격보다 안정적이고 건강한 미국 경제가 더 중요하다”면서 극단적인 경제 위기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렇듯 XRP, 이더리움, 비트코인 등 주요 암호화폐의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은 단기적인 급등보다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과 기술 기반의 확장성을 토대로 한 투자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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