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27억 달러 추가 유입… 5주 연속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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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 27억 달러 추가 유입… 5주 연속 성장세

코인개미 0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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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계속해서 강화되고 있다. 지난 주간 동안 약 27억2000만 달러의 자금이 순유입되었으며, 이는 5주 연속으로 이어지는 주간 순유입 흐름을 나타낸다. 소소밸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7일~7월 11일) 동안의 일일 순유입액은 각기 ▲7일 2억1664만 달러, ▲8일 8008만 달러, ▲9일 2억1804만 달러, ▲10일 11억8000만 달러, ▲11일 10억3000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또한, 지난 한 주간 비트코인 현물 ETF의 누적 거래량은 224억3000만 달러에 달하며, 일일 거래량 또한 ▲7일 2억8900만 달러, ▲8일 22억8000만 달러, ▲9일 43억5000만 달러, ▲10일 63억1000만 달러, ▲11일 66억 달러로 증가세를 보였다. 이러한 성장세는 비트코인 ETF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와 선호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비트코인 현물 ETF의 종합 누적 유입액은 5236억 달러로 확대되었고, 전체 비트코인 시가총액의 약 6.43%에 해당하는 1506억 달러의 순자산총액이 집계되었다. 현재 시장에서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블랙록 IBIT는 842억 달러의 순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피델리티의 FBTC는 244억200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의 GBTC는 217억2000만 달러를 관리하고 있다.

이러한 자금의 유입 흐름은 비트코인 시장의 건전함을 시사하며, 기관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비트코인 매수 활동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앞으로도 비트코인 현물 ETF의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시장의 변동성은 더욱 명확해질 것으로 보인다.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ETF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는 만큼, 이와 관련된 금융 상품의 발전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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