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비와 테더, 매수 비중 최고… 밸런스(EPT) 극단적 과매도 상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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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앤비와 테더, 매수 비중 최고… 밸런스(EPT) 극단적 과매도 상태 진입

코인개미 0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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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빗썸의 데이터에 따르면 비앤비가 18%로 가장 높은 매수 비중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그 뒤를 이어 테더가 10%, 이더리움과 도지코인이 각각 8%, 헤데라가 7%로 뒤따르며 메이저 코인과 스테이블 코인의 매수 흐름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기술적 지표에 따르면 일부 알트코인에서 과매도 신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10월 28일 오전 8시 54분 기준, 밸런스(EPT)는 상대강도지수(RSI) 2.61%를 기록하며 극단적인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수치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반등 기회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또한 다른 알트코인인 스타크넷(STRK), 오스모시스(OSMO), 오디우스(AUDIO), 엔진코인(ENJ) 등도 RSI 30 이하의 과매도 구간에 머물고 있다. 그 중에서도 밸런스와 스타크넷은 RSI가 한 자릿수 초반에 형성되어 있어, 기술적 반등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상대강도지수(RSI)는 최근 14일간의 가격 상승폭과 하락폭을 고려하여 계산된 기술적 분석 지표로, 일반적으로 30% 이하일 경우 과매도 상태로 간주된다. 이는 시장 심리를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로 여겨지며, 투자자들에게는 진입 및 탈출 시점을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빗썸의 RSI는 단순이동평균(SMA)을 기준으로 산출되어 더욱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현재 비앤비와 테더의 강한 매수세와 추가적으로 밸런스와 스타크넷 같은 알트코인의 과매도 현상은 향후 시장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동향 속에서 투자자들은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 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을 면밀히 살펴보며 적절한 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본 기사는 금융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모든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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