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5.17% 급락… 저항선 돌파 여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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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5.17% 급락… 저항선 돌파 여부가 중요

코인개미 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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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가 최근 3월 14일 5.17% 하락하면서 현재 가격이 87.14달러에 달하고 있다. 이날 거래 중 최저가는 86.63달러로, 이는 2025년 9월 최고점에 비해 무려 67% 하락한 수준이다. 현재 솔라나의 가격은 87.80달러이며, 24시간 거래량은 21억 3,517만 달러로 집계됐다.

그레이스케일은 솔라나의 현재 가격을 '매력적인 진입 지점'으로 평가하며, 2025년에 솔라나가 온체인 수수료 및 거래량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들은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탈중앙화 금융(DeFi) 및 탈중앙화 물리적 인프라(DePIN)와 같은 성장 잠재력이 솔라나의 중장기 가치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현재 시장에서 솔라나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기술적 지표는 엇갈린 신호를 보이고 있다. 일간 슈퍼트렌드 지표는 강세 전환 신호를 나타내고 있지만, 주간 지표는 여전히 강한 매도 신호를 보이고 있다. 상대강도지수(RSI)는 32.34로 과매도 구간에 있으며, 주요 이동평균선은 현재 가격 위에 위치해 있어서 저항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200일 단순이동평균선인 103.70달러는 상승세로 전환하기 위한 중요한 저항선으로 지목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솔라나 보유자들이 3월에 들어 115만 SOL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대규모 축적이 후 가격 반등 사례와 일치하고 있다. 대형 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SOL 가격이 일시적으로 9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더불어 SOL 현물 ETF는 3월 13일 하루 동안 760만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비트와이즈의 BSOL ETF를 중심으로 한 이 유입은 주간 1,500만 달러에 달했으며, 누적 유입액은 9억 6,868만 달러에 이른다. 이는 솔라나의 투자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솔라나 네트워크는 2월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에서 6,50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USDC 거래량이 USDT를 초과하면서 기관 DeFi 및 토큰화 시장 입지 강화를 시사하고 있다. 솔라나는 10억 달러 규모의 토큰화 자산 시장에서 27%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결제 시장은 3년 내 10배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솔라나는 파이어댄서와 알펜글로우 업그레이드를 통해 초당 100만 건 이상의 거래 처리 성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네트워크의 확장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기술적 그리고 생태계 확장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약세가 지속되면서, 향후 온체인 데이터와 ETF 유입이 솔라나 가격 회복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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