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동 회장 “한국, 디지털자산 글로벌 허브로 도약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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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동 회장 “한국, 디지털자산 글로벌 허브로 도약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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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동 회장은 아세아캐피탈 금융부문 대표로서 한국디지털자산경제협회 회장 및 아시아디지털자산협의회 설립준비위원회 공동의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는 디지털자산 분야에서 8년간 활동해왔으며, 과거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았고, 2025년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의 디지털자산경제특보단장으로 활약했다.

협회는 2020년 10월에 설립되었으며, 디지털자산의 투명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 회장은 디지털자산기본법안과 가치안정형 디지털 자산의 발행 및 유통에 관한 법률안을 통해 연구개발을 촉진하고, 사업자 권익을 보호하며,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는 홍콩 Web3위원회의 잭 콩 위원장과 함께 아시아디지털자산협의회 설립을 주도하면서, 한국이 디지털자산에서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홍콩 정부와의 협력은 아시아 디지털자산 시장의 활성화와 한국 디지털자산 생태계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이다. 홍콩은 스테이블코인 발행법을 통해 아시아 Web3 금융 허브로의 도약에 성공했으며, 한국 정부는 유사한 법안을 발의하여 내년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렇게 협력하여 자금세탁 방지 및 명확한 거래 질서 확립을 이루겠다는 신 회장의 포부는 높다.

신 회장은 한국과 홍콩의 스테이블코인 합작 발행이 한국의 국제적 신뢰성을 높이고 글로벌 사용자를 유치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결제용 코인으로, 글로벌 사용자 확보가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 정부도 홍콩처럼 규제적 진흥 정책을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디지털자산 시장을 활성화하자는 의견을 밝혔다.

신 회장은 디지털자산 거래소 설립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거래소는 민관 합작 구조로 운영될 예정이며, 지역과 국제적인 거래소가 협력하여 글로벌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디지털자산 생태계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야 하므로, 이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언급했다.

오는 21일에는 한국과 홍콩의 합작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디지털자산거래소 설립에 관한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는 2,000억 원 규모의 디지털자산 거래소와 2조 원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신 회장은 한국이 디지털자산 경제의 허브가 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잘사는 나라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부각시키며, 정부의 규제적 진흥 정책이 미칠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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