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트, 온체인 프리미엄 –30%로 역전...폴리곤, 거래소 입금액 1,088억 원 기록

홈 > 투자정보 > 코인뉴스
코인뉴스

덴트, 온체인 프리미엄 –30%로 역전...폴리곤, 거래소 입금액 1,088억 원 기록

코인개미 0 6
13da94e7d7acb325289d936dda349a37_1751507870_8121.png


이더리움 기반의 자산 102개 중 98%가 중립 또는 저평가된 상태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덴트는 최근 –30%의 역프리미엄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폴리곤은 공개 거래소 지갑으로 1,088억 원의 자금이 몰리며 시장에서 큰 이목을 끌고 있다.

22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업비트 데이터랩에 따르면, 이더리움 기반으로 상장된 102개 자산 중 중립 자산이 48개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저평가 자산은 50개, 고평가 자산은 단 4개에 불과하다. 이는 대다수의 자산이 적정가 또는 저평가 상태에 있음을 시사한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평균 온체인 프리미엄은 –1.18%로, 전일 대비 0.45%포인트 감소했다. 이는 여전히 블록체인에서 거래할 때 역(逆) 프리미엄이 존재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프리미엄이 상승한 자산으로는 신세틱스(SNX, +3.18%), 크로미아(CHR, +1.78%), 1인치네트워크(1INCH, +0.97%), 래드웍스(RAD, +0.83%), 오션프로토콜(OCEAN, +0.80%) 등이 있다. 반면, 역프리미엄을 기록한 자산으로는 덴트(DENT, –30.29%), 재스미코인(JASMY, –4.31%), 스카이프로토콜(SKY, –3.19%), 디스트릭트0x(DNT, –3.18%), 에이프코인(APE, –1.85%)이 포함된다.

이더리움 기반 상장 자산 107개 중 송금 거래량이 증가한 자산은 45개인 반면, 감소한 자산은 62개로 나타났다. 이는 전반적으로 온체인 송금 활동이 둔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온체인 송금 활동의 강도는 자산별로 다양하게 나타났다. 매우 낮은 수준인 자산으로는 스토리지(STORJ), 아르고(AERGO), 사하라에이아이(SAHARA), 마이쉘(SHELL), 옴니네트워크(OMNI)가 있으며, 낮은 수준인 자산으로는 온도파이낸스(ONDO), 모카네트워크(MOCA), 유니스왑(UNI), 바운스토큰(AUCTION), 세이프(SAFE)가 분류됐다. 보통 수준의 자산은 토카막네트워크(TOKAMAK), 포르타(FORT), 엠블(MVL), 하이퍼레인(HYPER), 랠리(RLY)로 나타났다. 높은 수준의 자산은 아이젝(RLC), 아캄(ARKM), 퍼퍼(PUFFER), 체인링크(LINK), 빅타임(BIGTIME)으로 파악되며, 매우 높은 수준인 자산은 오리진프로토콜(OGN), 에이피아이쓰리(API3), 래드웍스(RAD) 등이다.

또한, 공개 거래소 지갑으로 가장 많은 입금을 기록한 자산은 폴리곤에코시스템토큰(POL)으로, 1,088.58억 원이 유입되었으며, 뒤를 이어 이더리움네임서비스(ENS, 347.64억 원), 사이버(CYBER, 338.81억 원), 커브(CRV, 319.90억 원), 맨틀(MNT, 223.92억 원) 등이 있다.

이더리움 상위 지갑의 입금 액수에서는 이더리움(ETH)이 4,250.51억 원으로 가장 높았고, 테더(USDT, 572.80억 원), 페페(PEPE, 210.87억 원), 온도파이낸스(ONDO, 150.40억 원), 에테나(ENA, 84.71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상위 지갑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 역시 이더리움(ETH

media&token=5baaac21-924f-4e81-9cd5-b5c12c622e77
0 Comments

공지사항


광고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