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SHIB), 단기 저항선 돌파…다음 목표는 0.00001050달러
시바이누(SHIB)는 최근 단기 저항선을 성공적으로 돌파하며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19일 기준으로 SHIB의 가격은 24시간 동안 약 3.21% 상승하여 0.00001017달러(약 1.4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서의 긍정적인 흐름과 맞물려 주목을 받고 있다.
트레이딩뷰의 차트 데이터에 따르면, SHIB는 0.00001011달러(약 1.4원) 부근에 위치한 단기 저항선을 상향 돌파하며 이를 새로운 지지선으로 삼는데 성공하였다. 이러한 상승세가 계속된다면 다음 저항 구간인 0.00001030달러에서 0.00001050달러(약 1.43원~1.45원)로의 전진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상승은 단기적인 몰입보다는 지속적인 매수세가 나타나고 있어, 투자자들은 상승세의 지속성을 더욱 기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기적으로는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과거 0.00000956달러(약 1.33원) 지점에서 일어난 페이크 브레이크아웃 이후 약간의 반등이 있긴 하지만, 핵심 전환선인 0.00001145달러(약 1.59원)를 확실히 돌파하지 않는 한 아직은 강세 전환 신호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 중요한 지점 이하에서는 매도세가 다시 강하게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한다.
현재로서는 SHIB가 0.000010달러에서 0.00001050달러(약 1.39원~1.45원)간의 박스권 장세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 범위를 탈출하기 위해서는 매수 압력의 증가나 거래량의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에서,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시점에 따라 SHIB는 0.00001017달러(약 1.4원)로 거래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향후 며칠간의 가격 흐름에 따라 중기 트렌드가 결정될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그러므로 투자자들에게는 신중한 관망 자세를 당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