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재정 위기는 없다"…새로운 스폰서 확보 자신감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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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 "재정 위기는 없다"…새로운 스폰서 확보 자신감 보유

코인개미 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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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가 재정적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지원 중단 발표로 위기를 맞이했지만, 스콧 오닐 최고경영자(CEO)는 5일 AFP와의 인터뷰에서 "12건의 투자 요청을 받았으며, 이는 사모펀드와 스포츠에 투자하는 고액 자산가들이 포함돼 매우 긍정적이다"라고 말했다.

LIV 골프는 2022년부터 시작된 골프 투어를 통해 많은 골프 스타들을 유치하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PIF가 내년부터 후원을 중단한다고 발표하면서 LIV 골프는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이러한 소식에 따라 브룩스 켑카와 패트릭 리드 같은 스타 선수들이 LIV 골프와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로 돌아가기도 했다.

오닐 CEO는 새로운 스폰서 확보를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며, 방송사와 마케팅 파트너들과의 협력에도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방향성이 명확하며,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자금을 유치하여 선수들이 LIV 골프를 선택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발언은 LIV 골프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시사한다.

LIV 골프는 과거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의 막대한 자금 지원을 받아 투어를 시작했으며, 필 미컬슨, 더스틴 존슨, 욘 람 등 유명 선수들이 참여하여 화제를 모았다. 그러므로 LIV 골프가 앞으로 새로운 자금을 확보하여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LIV 골프는 7일부터 버지니아에서 개최되는 대회와 함께, 앞으로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과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처럼 LIV 골프의 재정적인 상황과 선수 확보에 대한 계획은 향후 골프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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