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시티 대회에서 공동 22위 기록… 욘 람 시즌 2승 달성

홈 > 투자정보 > 해외뉴스
해외뉴스

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시티 대회에서 공동 22위 기록… 욘 람 시즌 2승 달성

코인개미 0 7
13da94e7d7acb325289d936dda349a37_1751507099_0446.png


김민규가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LIV 골프 대회에서 공동 22위에 오르며 개인 최상의 성적을 기록했다. 19일(현지 시간) 차풀테펙 골프 클럽(파71, 7443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김민규는 2개의 버디와 2개의 보기를 기록하며 이븐파 71타를 작성했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79타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애들레이드 대회에서 기록했던 공동 32위를 넘어섰다.

이번 대회에서 욘 람(스페인)은 7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며 21언더파 263타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그는 시즌 2승을 달성했으며, LIV 골프 통산 4승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우승 상금으로는 400만 달러(약 59억원)를 수령했고, 그의 기량은 다시 한번 국내외 골프계에 주목을 받게 했다. 대회 2위는 다비드 푸이그(스페인)로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했으며, 공동 5위에는 티럴 해턴(잉글랜드, 11언더파 273타)이 올랐다.

참고로, 이미 연속 우승을 차지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이번 대회에서는 기권했다. 한국계 선수 중 이태훈(캐나다)은 2타를 줄여 공동 15위로 마무리했으며, 한국 선수들은 다소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안병훈은 공동 25위에, 송영한은 공동 39위, 대니 리(뉴질랜드)는 공동 52위로 각각 순위를 마감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의 성적은 강한 경쟁을 보여줬으며, 김민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앞으로의 대회에서도 그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media&token=64ea2fa3-18fc-4c6d-8ae4-4d697f432ce0
0 Comments

공지사항


광고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