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미국 전역에 'AI 챌린지' 알리며…"미국이 기술 혁신을 이끌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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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미국 전역에 'AI 챌린지' 알리며…"미국이 기술 혁신을 이끌어야"

코인개미 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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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미국 전역의 학생과 교육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챌린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나섰다. 멜라니아 여사는 26일(현지시간) 백악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내용에서 "AI 챌린지는 다음 세대가 중요한 신기술을 이해하는 데 큰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녀는 AI 기술의 잠재력과 그에 따른 위험성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했다. 오디오북 제작을 통해 경험한 AI는 앞으로 몇 년 안에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임을 밝혔으며, "미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AI 챌린지'의 주요 목표는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실제 문제를 AI 기반 솔루션으로 해결하는 것이다. 이 챌린지는 유치원부터 12학년 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들이 AI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의 마이클 크라치오스 실장은 "AI는 차세대 기술로, 미국 청소년들이 문제 해결 경험을 쌓고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멜라니아 여사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그녀는 이를 위해 매우 열심히 일하고 있다. 그녀가 원하는 것은 아무도 그보다 잘할 수 없다"고 말했다. 멜라니아 여사의 이러한 노력은 교육 분야에서 AI 기술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미래 세대의 맞춤형 교육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AI 기술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날로 커지고 있으며, 이를 실질적으로 교육에 접목시키는 것이 지금 이 시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멜라니아 여사는 AI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교육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미국이 글로벌 기술 혁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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