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올해 김정은과의 정상회담 희망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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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올해 김정은과의 정상회담 희망 밝혀

코인개미 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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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가진 한미 정상회담에서 올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재추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번 발언은 이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희망을 언급했을 때 이뤄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남북 문제와 관련해 뭔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양국 간의 대화 가능성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을 언급하며 "당신은 내가 함께 일했던 다른 한국 지도자들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훨씬 더 강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그것을 함께 추진할 것이고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은과의 회담 시점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만나고 싶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첫 임기 동안 두 차례의 북미 정상회담을 진행한 바 있다. 1차는 싱가포르에서, 2차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었으며, 이후 판문점에서 다시 만난 일도 있다. 그동안 김정은과의 친분을 강조해온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좋은 관계였고 지금도 그렇다"며 서로에 대한 존중을 나타냈다. 또한 그는 "언젠가는 그를 다시 보게 될 것"이라고 밝히며 과거의 긍정적인 관계를 회상했다.

이번 정상회담은 양국 간의 긴장을 완화하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나타낸다. 미국 내에서 트럼프의 στρατηγική 변화가 감지되는 가운데, 그는 만약 2016년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승리했다면 "핵전쟁"이나 "재앙"이 발생했을 것이라는 주장도 하며 자신의 외교적 접근 방식을 정당화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발언은 북한과의 관계 개선을 원하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새겨질 수 있으며, 향후 외교적 진전이 어떻게 이어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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