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더 프레임 프로', 오프라 윈프리의 연말 선물 추천 목록에 포함
삼성전자의 아트 TV '삼성 더 프레임 프로'가 미국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발표한 연말 선물 리스트에 선정되어 주목받고 있다. 북미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더 프레임 프로'는 오프라 윈프리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매체 '오프라 데일리'의 '올해의 추천 제품'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오프라 데일리'는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 빛나는 제품을 선별하여 오프라 윈프리가 직접 경험하고 추천한 리스트로,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에 추천받은 '더 프레임 프로'는 예술 작품처럼 보이는 독특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자랑한다. 오프라 윈프리는 이 제품을 두고 "예술 작품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TV"라고 평가하며, 독창적인 얇은 디자인과 인공지능 기반의 실시간 대화 번역 기능을 높이 평가했다.
'더 프레임 프로'의 핵심 특징은 화면이 꺼져 있는 동안 '아트 모드'로 전환되어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삼성의 '아트 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의 미술관, 갤러리 및 유명 작가의 작품을 구독 형태로 쉽게 즐길 수 있으며, 매트 디스플레이를 활용하여 반사와 눈부심을 최소화함으로써 실제 액자와 유사한 느낌을 제공한다. 또한 무선광통신(WOC) 방식을 채택해 보다 깔끔한 설치가 가능하고, 주변 정리도 용이하여 인테리어에 적합하다.
삼성전자의 라이프스타일 TV가 오프라 추천 리스트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미 2016년 '더 세리프', 2017년 '더 프레임', 2020년 '더 테라스', 2022년 '더 프리스타일' 등이 과거에 오프라의 추천 리스트에 올라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러한 연속적인 선정은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제품 디자인과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는 기술력이 입증된 결과라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삼성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오프라 윈프리와 같은 영향력 있는 인물의 추천은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에 많은 영향을 미치므로, 이번 기회를 통해 더 프레임 프로의 인기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