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플러스, 주가 반등세 이어가며 8.9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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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플러스, 주가 반등세 이어가며 8.96% 상승

코인개미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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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플러스(373200)는 최근 우호적인 시장 반응 속에 주가가 8.96% 상승하며 거래되고 있다. 이번 상승세는 기업이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기업인 하인크코리아를 흡수합병한 이후 기인하며, 이는 지난해부터 진행된 기업 인수 목적 회사(SPAC)인 IBKS제15호스팩의 변화에 따른 결과로 평가된다. 엑스플러스는 모바일 기기와 IT 디바이스의 다양한 액세서리 제품을 제작 및 판매하고 있으며, 무선충전기, 이어폰 케이스 등 웨어러블 액세서리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회사는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여 글로벌 IP 브랜드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콘텐츠 융합형 스마트 액세서리와 다양한 디자인의 IT 디바이스 액세서리를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요소로 작용 중이다.

앞서 발표된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엑스플러스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100.76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이번 상승세는 올해 성장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으로 해석된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은 최근 5거래일 동안 지속적으로 주식을 사들이고 있으며, 기관 투자자의 관심도 뜨거워지는 추세다.

또한, 오는 2월 25일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며, 이는 스마트폰 관련 테마주들의 추가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엑스플러스 또한 이러한 흐름에 편승할 가능성이 크며, 오는 5월 28일로 예정된 추가 상장과 유상증자 계획은 장기적으로 기업의 성장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엑스플러스의 급등은 단순한 우연이 아닌, 꾸준한 연구개발과 시장 변화에 대한 빠른 적응력에서 비롯된 결과라는 점에서, 향후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 주식 시장에서의 이와 같은 역동성은 기업의 경영 전략뿐만 아니라, 글로벌 IT 트렌드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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