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다문화 인식 개선 위한 캠페인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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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다문화 인식 개선 위한 캠페인 영상 공개

코인개미 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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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문화 이해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다문화 가정의 현실을 조명하고 한국 사회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편견을 없애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영상에는 미국과 프랑스 국적을 가진 기아 임직원과 방글라데시, 인도, 호주, 일본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일반인들이 출연해 자신의 경험을 나누었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등장한 후덕죽 셰프도 참여하여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 이들은 인터뷰 형식으로, 한국에서 다문화 1~2세대로 살아온 과정과 그 과정에서 느낀 정체성, 그리고 세대 간 문화적 차이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출연자들은 일상에서 마주치는 여러 편견에도 불구하고 자신감을 잃지 않고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문화 이해의 필요성을 전했다. 이들은 서로 다른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영상은 기아의 다문화 청소년 자립 지원 프로그램인 ‘하모니움’의 일환으로 제작된 것으로, 기아는 내년부터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이 사회에 더 잘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아는 또한 다문화 가정을 위해 기아 전기차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기아가 다문화 이해를 증진시키고, 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기아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일원인 직원들의 목소리를 높이고, 한국 사회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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