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폴리오 액티브 ETF, 출범 5주년 맞아 운용자산 9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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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폴리오 액티브 ETF, 출범 5주년 맞아 운용자산 9조원 돌파

코인개미 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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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5주년을 맞이하며 국내 액티브 ETF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년 국내 최초로 액티브 ETF를 상장한 이후, 해당 ETF의 운용자산(AUM)은 최근 9조747억원을 기록하며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에 따르면, 지난 1월에는 국내 액티브 ETF 운용사 최초로 AUM 4조원을 초과한 데 이어 불과 몇 개월 만에 9조원 고지를 넘어섰다. 현재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국내에서 8개, 글로벌에서 11개 등 총 19개의 액티브 ETF를 운용하며, 한국거래소의 데이터에 따르면 국내 주식형 액티브 ETF 시장점유율이 26%에 달해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TIME 액티브 ETF는 패시브 ETF 중심의 시장에서 차별화된 운용 전략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헤지펀드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리서치 역량과 시장 대응 능력을 ETF 운용에 적용하여 초과 수익 창출에 집중해왔다. 대표 상품으로는 ‘TIME 코스피액티브 ETF’가 있으며, 이 ETF는 2021년 5월 상장 이후 누적 수익률 217%를 기록,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인 159%를 58%포인트 상회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또한,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ETF’는 2023년 5월 상장 이후 누적 수익률이 555%에 달하며, 순자산총액은 2조4074억원으로 국내 상장 주식형 액티브 ETF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월배당 상품인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최근 연간 배당 포함 수익률이 195%에 이르며, 순자산총액이 1조원을 넘기고 3년 연속 특별배당을 실시하여 투자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ETF 상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국내 대표지수형 ETF 외에도 미국 나스닥100, S&P500, 글로벌 인공지능(AI), 우주·방산, 바이오, 배당, 채권혼합, EMP형 상품 등 다양한 투자 영역으로의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최근 1월에는 ‘TIMEFOLIO 액티브 ETF’의 브랜드를 ‘TIME 액티브 ETF’로 리브랜딩하며 ‘투자는 타이밍’이라는 운용 철학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ETF운용본부 행정관 김남호는 “지난 5년은 액티브 ETF가 단순한 지수 추종을 넘어 운용 역량을 통해 초과 성과를 내는 것이 가능함을 입증한 기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리밸런싱과 차별화된 종목 발굴을 통해 꾸준히 신뢰받는 성과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ETF전략본부의 김남의 본부장은 “앞으로의 5년은 TIME 액티브 ETF가 투자자 자산 관리의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브랜드 및 상품, 그리고 자산 관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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