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서울 지하철 9호선 전 구간에서 스크린도어 광고 시작

홈 > 투자정보 > 국내뉴스
국내뉴스

신한투자증권, 서울 지하철 9호선 전 구간에서 스크린도어 광고 시작

코인개미 0 10
10feccdb10055a2f99b4363ebe826863_1726120522_8362.png


신한투자증권이 서울 지하철 9호선 1단계 구간, 즉 개화역에서 신논현역까지 전 역사 승강장 안전문에 단독 광고를 새롭게 시작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광고는 25개 역사에 걸쳐 총 684개의 스크린도어 역명표지 후면에 설치되며, 고객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동안 신한투자증권의 브랜드 경험을 늘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9호선은 연간 평균 50만 명 이상의 승객이 이용하는 주요 업무와 상업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신한투자증권은 이를 통해 고객의 이동 동선 전반에서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할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신한투자증권은 2022년 지하철 5호선의 여의도역에서 역명병기를 시작했으며, 2023년에는 9호선 여의도역 운영을 추가하여 현재는 5·9호선 모두에서 '신한투자증권(여의도)역'이라는 명칭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특히 여의도역 내 'SOL 스테이션'은 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실시간 국내외 주요 주식 지수 정보를 제공하고 신한금융그룹의 캐릭터인 '신한 프렌즈'를 테마로 한 포토존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휴식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하반기에 해당 공간을 리뉴얼하여 방문객들이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9호선의 PSD 광고 론칭과 여의도역에 설치된 다양한 브랜드 경험 공간을 통해 고객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신한투자증권을 경험할 수 있는 '대규모 브랜드 존'을 구축했다"며, "하반기 예정인 SOL 스테이션 리뉴얼 및 다양한 고객 접점 확대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여의도 하면 신한투자증권이 떠오른다'는 인식을 지속적으로 심어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한투자증권은 현대커머셜과 협력하여 자동차 부품 업계를 지원하기 위한 500억원 규모의 사모대출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며, 이는 기업에 대한 직접 대출 형태로 진행되어 기존 은행 대출이나 공모 채권 시장을 대체하는 구조화된 자금 조달 경로를 마련하게 된다.

media&token=64ea2fa3-18fc-4c6d-8ae4-4d697f432ce0
0 Comments

공지사항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