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K리그1 FC서울 ‘스페셜데이’ 개최 및 아동복지시설 어린이 초청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2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한국투자증권 스페셜데이’라는 특별한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아동복지시설의 어린이와 고객, 임직원들을 초대하여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투자증권이 오랜 시간 동안 FC서울의 공식 스폰서로서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의미를 갖는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한국투자증권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중 하나인 ‘한국투자 꿈 도서관’의 8호점 개관과 관련하여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상생복지회 우리집’의 아동들도 초청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경기 전 선수들과의 기념 촬영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또한, ‘플레이어 에스코트 키즈’로서 선수들과 손을 맞잡고 경기장에 입장하는 소중한 경험도 하였으며, 경기 중에는 열렬한 응원을 통해 선수들에게 힘을 주었다. 경기 시작 전에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마스코트 ‘한국이’가 함께 등장하여 시축을 진행하였다.
김성환 사장은 “이번 스페셜데이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한국투자증권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건강하고 밝은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한국투자증권은 ‘꿈을 꾸는 아이들’, ‘꿈 도서관’ 등 어린이들의 성장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부터 자립 준비 청년들의 창업과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한국투자 드림 셰르파’ 사업을 신설하여 지원 대상 범위를 청년층까지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한국투자증권이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비전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스페셜데이는 단순한 행사 이상으로,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경험과 추억을 제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러한 활동들이 점점 더 많은 기업과 기관에 확산되기를 바라며,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기여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