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010120) +3.53%, 효성중공업 +2.77% 등 전력설비주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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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010120) +3.53%, 효성중공업 +2.77% 등 전력설비주 상승세

코인개미 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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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010120)은 3.53% 상승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효성중공업과 일진전기, 가온전선, LS 등 관련 종목들도 각각 2.77%, 2.46%, 1.82%, 1.50%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는 미국 정부의 '인프라법(IIJA)'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시행과 관련이 깊다. 이 법률들은 전력 및 전기차 인프라 확대와 신재생에너지 투자를 촉진하겠다는 목표 아래, 전력설비 수요 증가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력설비와 관련된 주식들은 송전선로업체와 전력케이블, 변압기, 발전설비 등 다양한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의 정책 변화와 함께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종목들은 대북 관련 주식으로도 인식되어 북핵 문제와 남북관계 관련 이슈 발생시에도 주목받는 경향이 있다. 인공지능(AI) 기술의 발달로 인해 전력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신규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히스토리 또한 주목할 만하다. 지난 2025년 8월 25일, 미국에서 전력기기에 대한 추가 관세가 부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전가를 통해 중장기 이익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했다. 이 때 주도주로는 비츠로시스, 한전산업, 두산에너빌리티, LS에코에너지, 효성중공업 등이 있었다. 이어서 2025년 8월 22일, 트럼프 대통령의 '전력 용량 두 배 필요' 발언과 산업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추진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같은 해 8월 20일 트럼프 행정부가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 관세 부과 범위에 변압기 등을 포함시키며 하락세를 보였다.

전반적으로 최근의 정책 변화와 기술 발전은 전력설비주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종목들에 주목하며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이는 전력설비 산업의 장기적 성장 가능성과 연결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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