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2022년 영업이익 1167억원으로 전년대비 88.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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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2022년 영업이익 1167억원으로 전년대비 88.7% 증가

코인개미 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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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이 2022년에 1167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무려 88.7% 증가한 성과를 기록했다. 이는 금융당국의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10일 발표되었으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은 1조9220억원에 달했다.

DB증권의 매출은 직전 사업 연도에 비해 45.77% 증가한 수치로, 영업이익도 88.65% 증가하였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 역시 529억원에서 955억원으로 80.32% 증가하여 긍정적인 실적을 보여주었다.

DB증권 관계자는 하반기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부문 실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PIB 연계 사업모델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고객 기반을 확장했다고 전했다. 또한, 저축은행 및 자산운용 등 연결종속회사들의 실적 회복이 전체적인 실적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고 설명하였다.

향후 DB증권은 2026년까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개선된 실적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도 성실히 이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성장은 DB증권의 전략적 접근과 시장 변동성을 반영한 결과로 해석된다. 금리 인상과 채권시장에의 악영향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전반적인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수익원 확장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것이다. 이러한 성과는 DB증권의 향후 성장 가능성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현재 금융 시장은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DB증권은 이러한 시장의 흐름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적인 수익 모델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강화를 통해 더욱 확고한 입지를 다져 나갈 계획임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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