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창산업(024910) 주가 소폭 상승, +5.75%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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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창산업(024910) 주가 소폭 상승, +5.75% 기록

코인개미 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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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창산업(024910)이 최근 주가가 소폭 상승세를 보이며 +5.75%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해당 기업은 자동변속기 부품, 케이블, 페달, 리저브탱크, 레버 등 다양한 자동차 부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업체로,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주요 자동차 제조사에 납품하고 있다. 경창산업은 종속회사로 경창정공과 KCWL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주주는 손일호로 지분 48.5%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상승은 자동차 부품 산업의 전반적인 성장세와 함께 전기차 시장의 확장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주가는 특히 전기차 및 자동차 부품 관련 테마의 상승과 관련성이 깊다. 경창산업은 전기차용 전자식 가속페달 모듈 개발업체로 부각되며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 최근 발생한 서울 강동구 트럭 돌진 사건과 관련된 급발진 논란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최근 5거래일간의 개인, 외국인, 기관의 순매매 동향을 살펴보면, 02월 24일 주가는 2,085원으로 -0.24% 하락했지만, 외국인의 순매수가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고 있다. 02월 23일에는 주가가 2,090원으로 +2.20% 상승하며 양호한 거래량을 기록했고,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주효했음을 나타낸다.

한편, 공매도 정보에 따르면, 02월 24일 기준으로 3,494주가 공매도 거래에 나섰고, 이는 전체 거래량의 0.96%에 해당한다. 그 이전 일자에서 공매도 거래량의 변동을 살펴보면, 02월 20일에는 8,330주에 달하며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금까지의 경향을 보면, 경창산업은 앞으로도 전자식 가속페달과 같은 혁신적인 제품 개발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026년 3월에는 인터배터리 2026 및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와 같은 중요한 행사들이 예정되어 있어, 관련 산업 내 비즈니스 전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경창산업은 단순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에서 벗어나 전기차 생태계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에 따른 관련 투자의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위와 같은 점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경창산업의 주식은 향후 더욱 주목받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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