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영업소를 찾은 할머니, 종목 추천으로 300% 수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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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영업소를 찾은 할머니, 종목 추천으로 300% 수익 기록

코인개미 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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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고령의 여성 개인투자자가 지난 1월 30일 증권사 영업소를 방문해 주식 추천 종목을 적어와 주목받고 있다. 이 할머니는 삼천당제약,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KODEX 레버리지, KODEX 200 등의 종목을 손글씨로 적어서 매수를 원했다. 이 모습은 주식 커뮤니티에 게시되며 관심을 받았다.

초기에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할머니가 적어온 종목들의 가격이 이미 많이 상승했기 때문에 "고점 신호"라고 비아냥거렸다. 그러나 이른바 ‘객장 할머니’가 적어온 종목들은 이후에도 오름세를 지속했다. 특히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최근 25일 종가 기준으로 111만5000원에 달했고, 해당 종목은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1월 30일 종가와 비교했을 때 약 132% 상승한 상태이다. 만약 할머니가 이 종목을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그녀는 2배 이상의 수익률을 달성한 셈이다.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말 주가가 23만원대였으나, 3개월 만에 100만원을 넘어서며 3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는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

또한 최근 이 회사는 먹는 인슐린 최초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어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삼천당제약은 최근 경구 인슐린의 유럽 임상 1/2상 시험계획서를 제출하며 추가적인 신뢰를 얻고 있다. 이로 인해 삼천당제약은 2023년 20일에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 오르며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네티즌들은 여전히 "고점 신호"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이 할머니의 종목 선택은 오히려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이는 개인 투자자들이 도전할 수 있는 사실상의 희망적인 사례로 받아들여질 것이다. 종목 분석과 투자 결정을 신중히 해야 할 때, 고령의 투자자가 주식 시장에서 보여준 성과는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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