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온, 스킨케어 브랜드 ‘살림백서 제로’ 호주 W코스메틱 전 매장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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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온, 스킨케어 브랜드 ‘살림백서 제로’ 호주 W코스메틱 전 매장 입점

코인개미 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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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라이프케어 브랜드 뉴온이 스킨케어 브랜드 ‘살림백서 제로’를 호주 대표 뷰티 유통 채널인 W코스메틱에 성공적으로 입점시켰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입점은 살림백서 제로의 해외 진출 발판이 되며,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살림백서 제로는 지난해 10월 프리미엄 생활용품 브랜드 살림백서의 연속 제품으로 론칭되었으며, 과한 마케팅 비용과 복잡한 포장을 배제하고 제품 본연의 효능에 집중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고함량 유효 성분을 내세워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접근하여 인지도를 쌓아온 바 있다.

W코스메틱은 한국과 일본 화장품을 주로 취급하는 뷰티 편집샵 및 드럭스토어로,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등 주요 도시와 뉴질랜드에 약 5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특히, 신속한 상품 회전과 시장 트렌드 반영, 체험형 매장 운영 등의 강점을 바탕으로 아시아 코스메틱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입점은 W코스메틱의 전 매장, 온라인몰, 아마존 브랜드샵을 통해 동시 진행되었으며, 대표 제품으로는 ‘시카히알루론산’ 라인과 ‘PDRN’ 라인이 포함된 총 19개의 제품이 선보인다. 또한 연 1회 진행되는 대형 프로모션 ‘이스터 프로모션(EASTER PROMOTION)’에도 참여하여 초기 시장 안착과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뉴온 관계자는 "W코스메틱은 호주 내 K-뷰티의 핵심 유통 채널로, 트렌드 반응이 빠른 소비자 층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심화할 것"이라며 "코트라(KOTRA) 멜버른 무역관의 지원 덕분에 입점이 이루어진 만큼, 호주를 글로벌 확장의 거점으로 삼아 주요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W코스메틱은 살림백서 제로에 대해 "핵심 성분을 직관적으로 강조한 패키지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대에서의 주목도가 높은 브랜드"라고 평가하며,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는 포지션"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시장 반응은 K-뷰티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부각시키며, 앞으로의 해외 진출 계획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첫 해외 활동이 성공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뉴온은 향후 다양한 국가로의 확장을 모색할 예정이다. 따라서 이번 입점은 뉴온에게 글로벌 K-뷰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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