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의 신인 보이그룹 '나우즈', 첫 미니앨범 'IGNITION' 초동 판매량 15만 장 돌파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나우즈(NOWZ)'가 첫 번째 미니앨범 'IGNITION'을 발매하며 놀라운 성장을 입증하고 있다. 한터차트 기준으로 집계된 초동 판매량이 발매 첫 주에 15만 833장을 기록, 이전 앨범인 'NOWHERE'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이는 나우즈가 데뷔한 지 불과 1년 만에 이룩한 쾌거로, 앨범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을 나타낸다.
나우즈는 지난해 4월 첫 싱글 'NOWADAYS'로 데뷔하였으며, 이 때의 초동 판매량은 약 4만 장이었다. 이어 같은 해 8월에는 두 번째 싱글 'NOWHERE'로 7만 6000여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번 앨범 'IGNITION'에서는 초동 10만 장을 돌파함으로써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IGNITION'은 청춘의 뜨거운 열정과 꿈을 향한 도전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나우즈만의 독창적인 색깔로 청춘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선공개 곡인 '자유롭게 날아 (Feat. 우기(YUQI))'와 타이틀곡 'EVERGLOW', 파워풀한 분위기를 뽐내는 수록곡 'Problem Child (문제아)' 등은 다양하고 폭넓은 음악적 장르를 통해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들은 타이틀곡 'EVERGLOW'와 수록곡 'Problem Child (문제아)'를 바탕으로 각종 음악 방송 및 콘텐츠에 출연할 예정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나우즈의 성장세는 한국 음악 시장에서 신인 그룹으로서 상당히 주목받는 위치에 올라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큐브엔터의 전략적 지원과 나우즈의 끊임없는 노력은 이들이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것이며, 이들의 향후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나우즈는 'IGNITION' 앨범을 통해 정기적인 팬 미팅과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며 팬들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