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 9.57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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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제약, 9.57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발표

코인개미 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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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제약은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라 미래에셋대우와 체결한 9.57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중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해지는 회사가 예정한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지 예정일자는 2025년 7월 8일로 설정되어 있다.

자사주 매입은 보통 기업이 자신의 주식을 재구매하여 주가를 안정시키거나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전략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진양제약은 이번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가가 제자리걸음 하는 가운데 주주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시장의 신뢰를 얻기 위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진양제약의 주가는 이날 11시 30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0.61% 하락한 6,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사주 매입과 해지 발표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은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이나 기업에 대한 투자 심리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와 같은 자사주 매입은 기업이 장기적으로 자신의 가치를 믿고 있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며, 기업의 성장 동력을 적극적으로 강화하는 중요한 조치로 여겨진다. 진양제약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서 주주 가치를 증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는 기대가 따른다.

이 같은 결정은 기업의 재무 건강성을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며, 진양제약의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보다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자사주 취득은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기업의 주식 가치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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