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주가 4.05% 상승하며 외국인 매수세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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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주가 4.05% 상승하며 외국인 매수세 유입

코인개미 0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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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가 최근 주가가 4.05% 상승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된 결과로 분석된다. 지역난방공사는 집단에너지사업, 전기사업, 그리고 신재생에너지사업 등을 영위하는 회사로, 다수의 고객에게 에너지를 일괄적으로 공급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현재 최대 주주는 산업통상자원부 외 64.63%, 주요 주주는 서울특별시로 10.3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주가는 최근 5거래일 동안 변동성이 있음을 보여준다. 7월 7일 주가는 81,300원으로 1.93% 하락하며 거래량이 18,856주에 달했다. 반면 외국인 투자자는 546주를 매수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였다. 이어 7월 4일에는 82,900원으로 2.22% 상승하며, 개인 투자자는 7,785주를 매도했지만 기관은 14,679주를 매수하였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이 두드러진 매수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주목된다.

공매도 수치 또한 관심을 끈다. 7월 7일 공매도 거래량은 171주로, 전체 거래량의 0.71%를 차지했다. 이와 같은 공매도 비중은 5일 평균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매매 심리가 나쁘지 않음을 나타낸다.

더불어, 최근 지역난방공사는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1분기 연결 기준으로 1.57조 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4.71%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 3,237.78억 원, 순이익은 2,334.86억 원으로 각각 55.25%, 63.90% 상승했다. 이러한 실적 개선은 향후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일정으로는 2025년 8월 31일 유류세 인하 조치 종료와 9월 19일 동해 해상광구 지분 참여 입찰 마감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11월 7일에는 지역난방공사의 유상증자와 관련된 재공시 기한이 도래하여, 관련 주가에 변동성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지역난방공사는 외국인의 매수세와 호실적을 기반으로 향후 다소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된다. 이러한 변화들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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