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엔AI,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두 배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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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엔AI,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두 배로 상승

코인개미 0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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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 기업 뉴엔AI가 코스닥 상장 첫 날, 주가가 공모가의 두 배로 상승하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4일 한국 거래소에 따르면, 뉴엔AI의 주가는 오후 1시 34분 기준으로 공모가인 1만5000원 대비 166.67% 상승한 4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장중 최대 4만38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뉴엔AI의 시초가는 공모가 대비 146% 상승한 3만6900원으로 형성되었고, 이후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투자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2004년에 설립된 뉴엔AI는 소셜 네트워크와 웹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기업의 니즈에 부합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현재까지 1800억 건의 데이터와 1억2000만 건의 라벨링 학습데이터를 기반으로 900여 개의 다양한 분석 모델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공모 과정에서 뉴엔AI는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수요 예측에서 995.6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의 최상위인 1만5000원으로 확정되었다. 일반 청약에서도 1468.8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청약 증거금은 총 6조114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뉴엔AI의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뉴엔AI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수집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인공지능 기반의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의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은 고객 맞춤형 분석에서부터 경영 전략 수립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뉴엔AI의 존재가 주목받고 있다.

따라서 뉴엔AI는 향후 데이터 시장에서의 차별성을 더욱 강조하며, 성장 가능성을 여지없이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시장이 뉴엔AI에 대해 보여주고 있는 높은 평가와 관심은 그만큼 회사의 비전과 방향성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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