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및 모건스탠리 지수 편입 아쉬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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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및 모건스탠리 지수 편입 아쉬움 언급

코인개미 0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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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열린 '대한민국 투자 서밋' 행사에서 한국 시장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해소할 것이라고 밝히며, 모건스탠리 지수에의 편입되지 않은 점에 대해 아쉬움을 표명했다. 그는 한국 주식시장이 현재 여러 조건들로 인해 저평가되고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북과 남의 군사적 긴장으로 인해 한국의 경제가 저평가된 상황을 짚으며, 이러한 지정학적 리스크를 확실히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과거 북미 대화 제안과 관련하여, 북한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충분한 핵무기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란 불안을 야기하는 핵폭탄의 추가적인 생산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단기적인 중단, 중기적인 감축, 장기적인 비핵화 프로세스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한국의 국방력에 대해 언급하며, 북한의 전비가 한국보다 상당히 낮다고 설명했다. 한국은 주한미군의 지원 없더라도 세계 5위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경제력과 함께 한국의 안정성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투자 환경 개선을 위한 '3차 상법 개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불법적인 주가조작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할 것이며, 이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을 조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 시장의 모건스탠리 지수 편입을 위해서는 역외 환거래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렇게 하여 그는 한국이 외국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조건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이러한 발언들은 한국 경제가 체질 개선을 통해 글로벌 투자 시장에서 더 높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전망을 보여준다.

이재명 대통령의 금융정책 및 산업정책 방향이 구체적으로 제시됨에 따라, 향후 한국 시장의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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