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펀드, 1년 만에 최고 16% 수익률 기록하며 S&P를 초과 Achi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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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펀드, 1년 만에 최고 16% 수익률 기록하며 S&P를 초과 Achieve

코인개미 0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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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펀드가 출시 1년째를 맞아 평균 수익률 9.9%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월부터 금융투자협회와 25개의 자산운용사가 협력하여 출시한 이 자산배분펀드는 최근 안정적인 성과를 보여주었다. 특히, 대신디딤올라운드펀드는 올해 8월 말까지 15.68%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한국투자디딤CPI+펀드와 신영디딤자산배분펀드도 각각 15.32%와 15.25%의 성과를 올렸다. 이는 같은 기간 동안 미국의 S&P500 지수가 12.7%의 수익률을 기록한 것에 비춰볼 때 눈에 띄는 성과라 할 수 있다.

디딤펀드는 경제 전망과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적의 자산배분 비율을 찾는 것이 특징이다. 이 펀드는 위험자산 비중을 50%로 제한하고 있어,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100% 담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타깃데이트펀드(TDF)와는 달리, 은퇴 시점이 다가오는 것과 관계없이 위험자산의 비중을 줄이지 않는 점에서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지난 8월 말 기준으로 디딤펀드의 운용 규모는 2156억 원에 달하며, 상위 10개 펀드의 평균 수익률이 13.5%를 기록해 원리금 보장형 수익률인 3%대를 훨씬 넘었다. 이러한 안정적인 성과는 글로벌 경제의 변동성이 컸던 상황에서도 두드러졌다. 예를 들어, 올해 3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고율의 상호관세를 시사하였을 때, S&P500 및 코스닥 지수는 큰 하락세를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딤펀드는 평균적으로 3.6%의 수익률을 유지했으며, 이는 주로 채권과 대체자산의 긍정적인 작용 덕분이다.

디딤펀드는 시장의 예측이 불확실한 가운데에서도 안정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장기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투자자들이 이러한 펀드의 성과를 주목하고 있으며, 특히 안정성을 중시하는 퇴직연금 계좌에 적합한 투자처로 입지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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