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129890), 6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9.38%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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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129890), 6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9.38% 상승

코인개미 0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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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129890)는 최근 6거래일간의 하락세를 종료하고 9.38%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반등의 기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상승은 PC게임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게이밍 기어 분야에서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 덕분이다. 앱코는 게이밍 키보드, 헤드셋, 마우스 등의 게이밍 기어를 제조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기업으로, HACKER, COX, NCORE 등의 브랜드를 통해 오랜 기간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해왔다.

뿐만 아니라, 앱코는 정부가 추진 중인 디지털 교과서 사업에서도 태블릿PC 충전함(패드뱅크)을 제조하고 판매하고 있으며, 무선 마사지건 및 반려동물 관련 기기 등 소형 가전 제품에도 진출하여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현재 최대주주는 오광근이며, 그의 지분율은 28.17%에 달한다. 주요주주는 이태화로, 그의 지분은 7.50%이다.

09-24 거래일에 앱코의 종가는 1,012원이었으며, 전일 대비 1.4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 날 135,487주를 매수하며 긍정적인 매수세를 보였다. 이는 앱코 주식이 상승세로 전환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로 볼 수 있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124,984주를 매도하여 매도 우위를 보였다.

최근 공매도 현황을 살펴보면, 09-24 기준으로 공매도 거래량은 1,344주로 전체 거래량에서 0.21%의 비중을 차지했다. 09-19에는 20,150주로 가장 높은 공매도 거래량을 기록한 반면, 하루 전인 09-18일과 비교하여 매우 적은 수치다. 이와 같은 공매도 추세는 투자자들의 걱정이 줄어드는 모습을 반영하는 것일 수 있다.

앱코는 최근 언급되는 관련 뉴스 증가에 힘입어 다시 한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5년 8월 27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판매한 '단청 키보드'에 대한 품절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한가를 기록한 적이 있다. 이러한 이슈는 해당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하며, 게이밍 기어 시장에서의 앱코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전문가들은 향후 앱코의 실적 개선과 성장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보이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기와 관련한 새로운 제품군에 대한 투자와 개발이 이루어질 경우,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의 재무 결과와 시장 반응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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