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개인형 IRP 수익률 부문에서 증권사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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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개인형 IRP 수익률 부문에서 증권사 1위 기록

코인개미 0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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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이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서 발표한 2023년 2분기 '개인형IRP 원리금비보장 수익률' 부문에서 9.08%라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증권사 중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1분기에 이어 두 분기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특히 2분기에는 전체 증권사 중 유일하게 8%를 초과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6개 분기 중 5개 분기에서 최고 수익률을 달성했으며, 최근 9개 분기 연속으로 연환산 수익률 5% 이상을 유지하는 등 장기적인 안정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글로벌 성장자산 중심의 분산투자 전략과 더불어 저비용 운용 구조를 채택하여 가능해졌다. 우리투자증권은 1200개 이상의 펀드를 제공하고, 전략적 자산 배분 정보를 통해 고객의 분산투자를 도와준다. 또한, IRP 전 계좌에 대해 자산관리 수수료와 운용관리 수수료를 면제하고 S클래스 기준의 낮은 펀드 판매보수를 적용하여, 개인형 IRP 고객들이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3월 31일에 출시한 우리WON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는 직관적인 펀드 추천 기능과 글로벌 성장자산 중심의 투자 설계를 지원하여, 퇴직연금 고객의 안정적인 장기 복리투자를 돕고 있다. 고객들이 더욱 더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AI 기반의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도입하고, 해외 주식, 채권, 연금 투자 통합 지원 등을 통해 종합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우리투자증권의 관계자는 "연금 시장에서는 단기 수익률보다 10년, 20년 후의 복리 수익성으로 사업자의 경쟁력을 평가받는다"며, "최근 저금리와 고령화 시대 속에서 고객 수익률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투자증권은 글로벌 성장자산 중심의 분산투자 전략과 AI 기반 자산관리 고도화를 통해 고객에게 지속 가능하고 차별화된 장기 성과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우리투자증권은 고객의 장기적인 수익 증대를 위한 여러 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 시장 환경에서도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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