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여성 한부모 자립 지원을 위한 ‘나눔클래스’ 사회공헌 활동 실시
신한투자증권이 여성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클래스' 사회공헌 활동을 10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여성 한부모의 소득활동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자립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신한투자증권의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나눔클래스'는 여성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2022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총 4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 사업은 경력 단절 문제를 해결하고 여성 한부모가 직업 교육을 수료하거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기업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소득 창출의 기회를 마련하고 직업 관련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클래스에서 여성 한부모 강사는 신한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의 임직원 60명을 대상으로 디퓨저 만들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한 임직원들에게 사회공헌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강사들에게는 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마련해 주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이러한 활동은 기업과 지역사회 간의 상생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연계하여 여성 한부모 자립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2명의 여성 한부모 강사를 발굴하여 누적 강의 횟수 41회, 수강 인원 657명에 달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4차년도 사업에서는 새로운 강사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자립 모델을 개발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의 관계자는 “장기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소외된 이웃과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한투자증권의 사회공헌 활동은 경제적 자립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여성 한부모 가정에 힘이 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