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스위스 UBP와의 협업 통해 자산관리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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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스위스 UBP와의 협업 통해 자산관리 역량 강화

코인개미 0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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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이 스위스의 글로벌 자산운용사 유니온 방카르 프리베(Union Bancaire Privée, 이하 UBP)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자산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업은 초고액자산가(UHNW) 및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대상으로 하는 특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提供하는 UBP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의 김성환 사장은 UBP의 글로벌 자산운용 대표인 니콜라스 팔라(Nicolas Faller)와의 회동을 통해 프라이빗 뱅킹과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그리고 글로벌 대체투자 상품 제공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UBP는 전 세계 23개국에서 초고액자산가들에게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투자증권은 이를 통해 PB(프라이빗 뱅커) 인력 및 패밀리오피스 서비스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은 UBP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대한 서비스 노하우를 도입하여 자산관리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고액자산가의 투자 요구에 부합하는 글로벌 대체투자 상품도 적시에 제공할 수 있게 되며, 프라이빗 뱅킹 서비스의 수준을 글로벌 스탠다드로 맞출 방침이다. 이러한 노력은 한국투자증권이 기존에 맺었던 골드만삭스, 칼라일그룹, 캐피탈그룹 등 세계 유수의 금융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강화된 글로벌 금융상품 라인업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한국투자증권은 패밀리오피스 분야에도 강력한 기초를 다지게 되어,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 체계를 더욱 견고하게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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