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한영, 임직원 참여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쿠킹 챌린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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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한영, 임직원 참여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쿠킹 챌린지’ 시행

코인개미 0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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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이 사내 사회공헌 캠페인인 ‘EY한영 쿠킹 챌린지’를 통해 임직원들의 참여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요리를 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아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연례 행사로, 올해로 6회를 맞았다.

이번 쿠킹 챌린지에서 2,142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각자 1만 원의 기부금을 지불하고 다양한 밀키트로 구성된 쿠킹박스를 신청했다. EY한영의 사회공헌 네트워크인 ‘EY한영 한마음나누미’의 매칭 펀드가 더해져 최종적으로 총 4,271만 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이 기부금은 의료 취약계를 비롯해 한부모 가정과 보호아동 및 청소년을 지원하는 서울성로원, 청소년희망재단, 마포애란원, 라파엘클리닉, 하트-하트재단 등 5개 복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EY한영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쿠킹 챌린지를 통해 약 3억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왔으며, 이번 캠페인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 연말연시를 계기로 이번에 마련된 기부금 약 2억8500만 원이 푸르메재단, 한국해비타트, 청소년희망재단,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소아암 NGO 한빛, 애란모자의집 등 국내 7개 복지기관에 추가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박용근 EY한영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노력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는 기반이 되고 있으며, EY한영은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EY한영의 쿠킹 챌린지는 단순한 요리 활동을 넘어,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중요한 Anlass가 되고 있다. 이와 같은 사내 캠페인은 다른 기업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며,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더욱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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